BITTER FUNCTION
쓴맛 기능 설계구강 접촉 억제 등 쓴맛을 활용할 목적과
필요한 사용 조건을 확인합니다.

FUNCTIONAL INK. NEW POSSIBILITIES.
쓴맛을 인쇄와 코팅에 접목하는 기술.
비터잉크와 함께 제품의 다음 가능성을 설계합니다.
TECHNOLOGY
얇은 인쇄와 코팅에, 제품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담습니다.
비터잉크는 쓴맛 성분을 인쇄·코팅에 접목하는 건묵의 기술 브랜드입니다.
제품의 소재와 사용 환경을 살펴보고, 목적에 맞는 적용 방식을 함께 개발합니다.
구강 접촉 억제 등 쓴맛을 활용할 목적과
필요한 사용 조건을 확인합니다.
기재의 특성과 표면 조건을 바탕으로
적용 가능성과 방법을 검토합니다.
오프셋·UV·그라비어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 방향을 논의합니다.
기능 발현, 균일성, 부착성 등
필요한 항목을 정해 확인합니다.
SURFACE TO POSSIBILITY
인쇄와 코팅에서 시작해, 생활 속 제품으로 연결합니다.



이미지는 적용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콘셉트 이미지입니다.
PROTECTED INTELLECTUAL PROPERTY
비터잉크의 기술과 브랜드는 특허권과 등록 상표권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KR 10-2761689
쓴맛이 나는 무독성 첨가제를 포함하는 잉크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인쇄물.
특허증 확인Bitter INK®
비터잉크는 정식 등록된 상표로, 브랜드의 명칭과 정체성을 상표권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KC CERTIFIEDBITTERBOOKS / CHILDREN'S PRODUCT SAFETY
비터북스의 「내 손가락 콩이 발가락」과 「이놈 선생님」은 KC 인증을 받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만나는 제품이기에, 이야기뿐 아니라 어린이제품 안전기준에 맞는 제품을 만드는 일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OUR VISION
BEYOND THE ORDINARY
익숙한 표면을, 다르게 생각합니다.
색을 표현하는 인쇄에서, 기능을 더하는 인쇄로.
비터잉크는 쓴맛이라는 감각을 제품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연결합니다.
작은 차이가 실제 생활에 쓰일 수 있도록, 적용과 검증을 이어갑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을 관찰하고
기능이 필요한 표면을 찾습니다.
소재와 인쇄·코팅 공정을 함께 살피며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개발로 옮깁니다.
샘플을 통해 가능성과 한계를 확인하고
제품 조건에 맞춰 개선합니다.
APPLICATIONS
기술이 생활 속 제품이 되는 순간.
건묵은 자사 브랜드의 제품에 비터잉크를 적용하며
개발부터 제품화까지의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PARTNERSHIP
새로운 제품의 가능성을 함께 만들 파트너를 찾습니다.
제품 제조사 · 브랜드 운영사
제품에 쓴맛 기능을 더하고 싶은 기업과
소재, 사용 목적, 샘플 개발 범위를 검토합니다.
인쇄사 · 코팅사 · 소재 기업
공정 전문성을 가진 파트너와
소재 적합성 및 생산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신제품 기획 · 공동 개발 · 기술 활용 협의
새로운 사용처와 제품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개발 역할과 사업 조건을 함께 논의합니다.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개발 과제로.
제품 · 소재 · 사용 환경 공유
공정 조건과 샘플 범위 협의
합의한 평가 항목 확인
공급 · 생산 · 협업 조건 논의
제품별 적용 가능성과 성능은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개발 비용·일정·최소 수량은 범위에 따라 협의하며,
안전성 및 관련 기준은 최종 제품의 용도와 판매 국가에 따라 확인합니다.
QUESTIONS
현재 자사 제품의 종이 및 PET 필름 적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 소재는 표면 특성, 인쇄·코팅 방식, 사용 환경을 확인한 후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비터잉크는 현재 제품별 적용 개발과 사업 제휴 상담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잉크·코팅 방식과 공급 가능 여부는 적용 조건을 확인한 후 개별적으로 협의합니다.
구체적인 사양이 정해지지 않은 단계에서도 협업 방향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적용할 제품과 해결하려는 문제를 알려주시면 검토 범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네. 비터잉크의 기술은 국내 특허 제10-2761689호에 따른 특허권으로, 정식 등록된 비터잉크 상표는 상표권으로 각각 보호받고 있습니다.
CONTACT US
적용하고 싶은 제품, 해결하고 싶은 문제.
작은 아이디어에서 협업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