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NK. INTO LIFE.
쓴맛 잉크·코팅의 제품 적용 사례
종이 위의 이야기에서 생활 속 표면까지. 건묵은 자사 브랜드의 제품에 비터잉크를 적용하며, 기술을 실제 제품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01 / BITTERCARE
비터케어 쓴맛 스티커
반려견이 반복해서 입을 대는 위치에 붙일 수 있도록 개발한 부착형 제품입니다. 투명 PET 필름에 쓴맛 코팅을 적용했습니다.
- 적용 배경
- 가구나 문틀 등 실제로 입이 닿는 지점에 쓴맛 기능을 더하고자 했습니다.
- 적용 소재
- 투명 PET 필름
- 적용 방식
- 필름 표면의 쓴맛 코팅과 부착형 제품 구성
- 제품 사용
- 필요한 만큼 잘라 접촉 위치에 밀착 부착합니다. 반려견의 반응을 관찰하며 대체 씹기와 놀이를 함께 제공합니다.
반려견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과 적용할 표면은 비터케어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02 / BITTERBOOKS
비터북스 그림책
「내 손가락 콩이 발가락」과 「이놈 선생님」은 그림책의 특정 장면에 쓴맛 인쇄를 접목한 사례입니다. 이야기와 감각 경험을 연결합니다.
- 적용 배경
- 읽고 보는 이야기 안에 쓴맛이라는 감각을 담아, 장면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했습니다.
- 적용 소재
- 그림책의 종이
- 적용 방식
- 특정 페이지·장면의 쓴맛 인쇄
- 안전기준
- 두 그림책은 KC 인증을 받은 도서입니다.
도서별 사용 방법과 안내는 비터북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OUR NEXT APPLICATION
소재가 달라지면,
검토할 조건도 달라집니다.
두 사례는 같은 쓴맛 기능을 서로 다른 제품에 적용한 경험입니다. 종이와 필름, 인쇄와 코팅처럼 적용 조건이 달라지면 기능의 발현, 외관과 표면 특성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운 제품은 사용 환경을 공유하는 단계부터 검토합니다.
쓴맛 잉크 기술과 개발 과정 자세히 보기 →LET’S DEVELOP TOGETHER
제품의 다음 가능성,
함께 검토해 보세요.
적용할 제품과 소재, 사용 목적, 예상 수량과 일정을 알려주세요. 개발 방향과 검토 범위를 논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